소개

관측을 부담이 아니라 대화로

API Edge Tech는 부산에서 출발한 학습 브랜드입니다. API edge traffic analytics를 도구 카탈로그가 아닌, 팀이 함께 읽는 언어로 옮깁니다.

함께 노트북을 보며 논의하는 팀

미션

엣지에서 보이는 지연과 오류를 “누가 잘못했나”의 추궁이 아니라, “지금 사용자에게 무엇이 일어나는가”의 질문으로 바꿉니다. 우리는 대시보드를 예쁘게 만드는 법을 팔지 않습니다. 신호를 고르고, 우선순위를 정하고, 다음 배포에 남길 한 줄 메모를 쓰는 연습을 돕습니다.

학습 방식

각 모듈은 짧은 개념 설명, 샘플 로그 읽기, 동료와 공유할 한 장의 스케치로 끝납니다. 한국 서비스의 피크(점심·퇴근·주말 프로모션)를 시나리오에 녹여, 이론이 현지 감각과 맞닿게 합니다.

커뮤니티와 여정

수강 후에는 비공개 슬랙 채널에서 주 1회 짧은 사례를 나눕니다. 신입 SRE부터 프로덕트 매니저까지, 직군이 달라도 “이 그래프에서 무엇을 말할까”라는 공통 언어를 씁니다. 많은 분이 첫 과정에서 한 가지 알람 규칙을 정리한 뒤, 심화 워크숍으로 지역 라우팅 주제로 이어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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