엣지 지연 신호, 어디서부터 쪼갤까
알람이 “엣지 지연 상승” 하나만 울릴 때, 팀은 종종 원본 서버부터 들여다봅니다. 그보다 앞단을 먼저 가르면 불필요한 롤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.
네 구간으로 나누기
DNS 조회, TLS 핸드셰이크, 첫 바이트(TTFB), 본문 전송. 이 네 칸에 숫자를 채우면 “느리다”가 문장이 됩니다. 한국 모바일 네트워크에서는 DNS와 TLS가 피크 시간에 눈에 띄게 흔들릴 수 있어, origin CPU만 보는 습관과 잘 맞지 않습니다.
같은 시간창
엣지 메트릭과 origin APM의 시간대를 맞추지 않으면 가짜 인과가 생깁니다. UTC와 KST를 혼용하는 대시보드라면, 해석 노트 맨 위에 기준 시를 적으세요.
수업에서 쓰는 한 줄
API Edge Tech 플래그십 모듈 2에서는 “어느 구간이 전체 p95의 절반 이상을 먹는가”만 답하게 합니다. 그다음 주에야 최적화 후보를 적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