엣지에서 이상 트래픽을 의심할 때
요청량이 오른다고 모두 장애는 아닙니다. 반대로, 평탄한 그래프가 항상 건강한 것도 아닙니다.
먼저 던질 질문
마케팅 캘린더에 있는가. 특정 path에만 쏠리는가. 지리적으로 한 국가·한 ASN에 모이는가. 응답 본문 크기가 함께 바뀌었는가. 네 질문에 답할 수 없으면 “이상”이라고 부르기 이릅니다.
조용한 이상
전체 RPS는 그대로인데 캐시 미스만 오르는 경우, 사용자는 이미 느린 화면을 보고 있을 수 있습니다. API edge traffic analytics에서 히트율과 origin 부하를 같은 스토리로 묶어야 하는 이유입니다.
팀에 남길 메모
“의심 시작 시각, 범위, 아직 아닌 것”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. 화려한 인시던트 문서보다 교대 인계에 잘 붙습니다.